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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동 발달 검사
■아동 발달 검사란?

발달검사는 영유아의 행동 및 영역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. 가장 대표적으로는 전반적인 영유아의 발달검사를 체크할 수 있는 검사지가 있습니다.
십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엔 표준화된 검사보다는 외국에서 들여온 발달검사가 많았고 제대로 활용하는 데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.
그러나 요즘은 다양한 검사지로 많은 영유아들이 조기에 발달검사를 받고 적절한 교육 및 치료를 받게 됐습니다. 그러면 어떤 검사지가 있을까요?

■전반적 발달 검사
 K-CDI : 아동의 발달상태를 측정하는 8개의 하위 발달척도(사회성, 자조행동, 대근육, 소근육, 표현 언어, 언어이해, 글자, 숫자) 및 전체적인 발달검사로 유아의 발달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.
한눈에 보이는 그래프로 각 영역별로 어느 발달단계에 이르렀는지 알 수 있습니다.
36개월 이후부터 검사가 가능하나 실제적으로는 17개월 이후부터도 검사가 가능합니다.
부모나 주양육자, 교사의 관찰로 300문항을 체크하여 검사결과가 나타납니다.

 DEP : 영아선별 교육진단검사입니다.
K-CDI와는 다소 다른 검사지로 주로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검사입니다.
이 검사에서는 6개의 척도로 발달영역이 나뉘어져 있으며 대근육, 소근육, 의사소통, 사회정서, 인지, 기본생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이 검사에서는 매우느림, 느림, 보통, 빠름, 매우빠름으로 발달척도를 측정합니다.
0세~36개월까지 가능하며, 영아의 월령에 따라 문항이 다릅니다.
역시 부모나 주양육자, 교사의 관찰로 체크하여 검사결과가 나타납니다.

 K-ASQ : 병원에서 영유아건강검진을 받아보신 부모님들은 대부분 다 아실 것입니다.
4~60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검사로서 이 또한 부모의 관찰 및 체크로 이루어집니다.

 베일리(Bayley)영아발달검사 : 생후 1개월 ~ 42개월까지의 영아 발달검사를 체크합니다.
검사자가 영아와 마주앉아 질문과 답을 하고 200문항 정도에 답해야 하는 방식입니다.
영아의 다양한 발달상황을 알 수 있으나 영아의 월령이 어리거나 성향에 따라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고, 영아의 영재성을 판별하는데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해 주기도 합니다.
그 밖에도 캐롤라이나, WISC(웩슬러 지능검사-아동용,성인용), 카우프만 아동지능검사 등이 있습니다.